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푸른투어, 개막전 응원투어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와 푸른투어가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동으로 실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 개막전 응원투어’가 2대1 승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뉴욕·뉴저지를 비롯한 전미 각지에서 참가한 한인 응원단 30명은 대한민국과 체코전을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출처 : 한국일보

링크 : koreatimes.com/article/1617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