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캘라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경제·투자 세미나에 참석하며 양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다졌다. [사진 제공=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는 최근 캘라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KACCOC·회장 이중열)가 주최한 경제·투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양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다졌다.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성부 대표(KCGI자산운용·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4월 2일 오후 6시,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상공인의 밤’ 행사 및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917-6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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