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푸른투어,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개막전’ 응원단 모집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푸른투어와 손잡고 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멕시코 월드컵 개막전 응원 투어’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전미 한인들이 멕시코 현지에 집결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특별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한인사회의 단합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 대한민국 vs 체코 전용 좌석 확보··· 멕시코시티 상의와 MOU 통해 경제 네트워크 확대

▪ 과달라하라 역사지구 관광 포함된 2박 3일 특별 패키지, 선착순 30명 한정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KACCGNY·회장 문조)가 푸른투어와 손잡고 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멕시코 월드컵 개막전 응원 투어’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전미 한인들이 멕시코 현지에 집결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특별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한인사회의 단합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축구 응원을 넘어서 ‘글로벌 경제 교류’의 장

KACCGNY 문조 회장은 이번 투어의 의미에 대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전 세계 한인이 하나 되는 글로벌 축제이자, 대표팀을 응원하며 한인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경제적 협력 기반도 다진다. KACCGNY 측은 이번 방문 기간 중 멕시코시티상공회의소와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남미 시장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과달라하라 개막전, 한국 응원단 전용 좌석 운영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2026년 6월 11일(목)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예선 개막전 경기다. 참가자들은 한국 응원단 전용 좌석에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필승의 기운을 보탤 예정이다.

투어 일정에는 멕시코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문화 관광도 포함되어 있다. 마리아치와 테킬라의 고향인 과달라하라 구시가지를 비롯해 역사적인 데골라도 극장 등을 둘러보며 멕시코의 깊은 전통과 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

선착순 30명 한정 모집··· 상품 구성 및 일정

투어는 2026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품 가격은 1인당 $1,850이며, 여기에는 월드컵 경기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항공권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성도 높은 일정을 위해 선착순 30명으로 인원을 한정해 모집한다. 2026 월드컵의 역사적 순간을 현장에서 함께하고자 하는 한인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푸른투어 멕시코 월드컵 투어 개요]

일정: 2026년 6월 10일(수) ~ 6월 12일(금) / 2박 3일

경기 정보: 2026년 6월 11일(목) 오후 7시, 대한민국 vs 체코

장소: 멕시코 과달라하라 (전용 응원석 확보)

주요 일정: 경기 관람 및 과달라하라 구시가지, 데골라도 극장 관광

비용: $1,850 (입장권 포함, 항공권 별도)

모집: 선착순 30명 한정

문의: 푸른투어 (201-778-4000)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출처: https://k-goodnews.net/%EB%89%B4%EC%9A%95%EC%A7%80%EA%B5%AC%ED%95%9C%EC%9D%B8%EC%83%81%EA%B3%B5%ED%9A%8C%EC%9D%98%EC%86%8C-%ED%91%B8%EB%A5%B8%ED%88%AC%EC%96%B4-2026-%EB%B6%81%EC%A4%91%EB%AF%B8-%EC%9B%94%EB%93%9C%EC%BB%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