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뉴욕 한인 동포 여러분과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23대 대뉴욕상공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상공회의소의 안정과 신뢰 회복, 동포사회 상권 보호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간 연대를 강화하고, 차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상공회의소를 만들겠습니다. 한인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힘이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